
김휘일(전 18대 박근혜 대통령후보 유세지원본부 부단장) 새누리당 대구 중남구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12일 곽상도 전 청와대 민정수석의 중남구 출마선언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김 후보는 곽상도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대구 정치의 1번지 중남구에 출마한다는 것은 달성군 출마의 변에서 ‘배신의 정치’를 운운한지불과 한달도 넘기지 못하고 또 중남구에 출마하겠다는 것은 달성군민의 특명 받은 사람이 메뚜기 정치인으로 변신? 고 밝혔다.
대통령을 배출한 대구 정치가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힘을 보태지 못하고 있고 대구의 몇몇 국회의원들은 박근혜 대통령의 후광을 잊어버리고 박근혜 대통령이 어려울 때 자신의 정치적 이해관계로 몸을 도사리는 존재감 없는 존재로 전락했다고 말했다.
또 자기의 정치적 이익에만 골몰하고 시민들의 열망을 배신하며 자신의 입신양면과 권력만 몰두하고 있다고 말하고, 곽상도 전 청와대 민정수석의 현재 자신의 처신에 대해서는 진정한 정치인이 될 수 있는지 되물어보지 않을 수 없다.
특히 달성군민의 특명을 받아 출마했다고 밝혔던 달성군을 타의에의해 맷없이 등 떠밀려 타 지역에서는 제20대 총선에는 절대로 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혔던 사람이 달성군민을 헌신짝 버리듯 배신하고 자신의 정치적 이익만을 찾아 중남구에 출마를 한다는 그 자체가 메뚜기 정치인이라는 비난을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
분명히 또다시 중남구 주민들의 특명을 받아 출마하겠다고 밝힐 것인지 의문이 든다. 곽 전 민정수석은 박근혜 대통령을 운운하며 자신이 진박(진실된 사람)이라고 말할 자격이 있는지와 의구심에 자신의 정치적 이익을 찾아다니는 ‘메뚜기 정치’를 즉각 그만둬라”고 비난했다.
특히 곽상도 전 민정수석이 “노는 국회의원”을 “일하는 국회의원”으로 바꾸어야하고 “불성실한 국회의원”을 “성실한 국회의원”으로, “무책임한 국회의원”을 “책임지는 국회의원”으로, “무기력한 국회의원”을 “힘있는 국회의원”으로 바꾸어야한다고 하지만 자신이 먼저 달성군민에게 배신의 정치꾼과 메뚜기 정치인이라는 비난에 대해 먼저 입장정리를 정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달성군민을 우롱하고 중남구민을 멸시하고 무시해 합바지 봉으로 생각하지 않았다면 이러한 배신적 처신을 절대로 행하지 없다고 생각된다고 말했다.
지금이라도 자신의 정치적 이익에만 몰두하지 말고 당장 불출마를 선언해 지금까지 자신이 쌓은 많은 것들을 위해서라도 특단의 결정을 해야 할 것이다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