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학교,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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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학교,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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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고용확대와 창업 활성화 및 특화산업분야 육성사업 협력

▲ 지난 1월 12일 오후, 순천향대학교 대학본관에서 서교일 순천향대 총장(사진 왼쪽)과 이병우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장(사진 오른쪽)이 양 기관 간 창업 활성화 및 특화산업분야 육성사업 협력을 추진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뉴스타운

순천향대학교(총장 서교일)가 지난 12일 오후, 대학본관 중회의실에서 지역 고용확대와 창업 활성화 및 특화산업분야 육성사업 협력을 위한 목적으로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체결을 통해 양 기관은 △양 기관 간 특화산업 육성사업 협력 △대학 창업동아리 경진대회 등의 양 기관 창업지원사업 교류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교육, 포럼, 대학생 서포터즈 운영사업 협력 △청년 일자리 창출 등 고용 역량 프로그램 개발 협력 △기업 맞춤형 인력 양성 교육과정 공동 운영 등 주요사업으로 추진하게 된다.

대학 측에서는 서교일 총장, 김학민 산학협력부총장, 한만덕 산학협력단장, 김동학 산학평생대학장 등 관계자가,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는 이병우 센터장, 김종수 총괄기획팀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서교일 총장은 “우리대학도 현재 지식과 아이디어를 나누고 공유하는 ‘나눔교육’의 가치를 통해 창업생태계와 산학협력 구축 등을 위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창조경제를 이루기 위해 대학과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서로 도움이 되는 파트너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병우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장은 “순천향대와의 협정체결로 대학생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창업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학생과 지역민, 기업이 서로 상생하고 지속가능한 우리지역의 창조경제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2015년 5월 개소한 미래창조과학부 산하 기관으로 지자체와 대기업의 주도적 협업을 통해 태양광 클러스터 구축, 6차산업 고부가가치화, 그리고 중소・벤처기업 글로벌 진출, 아이디어 및 창업 상담 등을 핵심 사업방향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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