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오후 2시 부산진구 가야대로에 소재한 이종혁 사무실에서 오는 4월13일 치러지는 제20대 국회의원선거 사무실 개소식이 김석조 전 부산시의회의장을 비롯한 지역주민 1,000여명이 운집한 가운데 새누리당 예비후보 부산진구 “을” 선거구 사무실 개소식을 거행했다,
김석조 전 부산시의회의장은 축사를 통해 18대 국회에서 국정을 맡고 있는 국장이나 차관, 장관들보다도 국정활동을 활발하게 하며 대한민국 여당 국회의중에도 의정활동을 잘 한다고 높은 평가를 받았던 이종혁 예비후보가 국회에 입성해야 한다며 지지를 당부했다.
허평환 전 기무사령관은 두 번째 축사에서 참 좋은 사람, 정직한 사람, 이 시대가 요구하는 똑똑하고 리더쉽이 있는 이종혁 예비후보를 소개하고 현재 과반 수 가 넘는 여당 국회의원이 있어도 역사교과서 문제나 경제 활성화 법안을 처리 못하는 여당에 이종혁이 제도권에 들어 가야 한다고 말했다,
지난 19대 총선에 여당 공천을 못 받을 거라고는 1%으로도 생각하지 못했다며 공천 학살을 당했다고 말하며 대한민국의 미래의 솥단지 산업을 육성하는데 힘 쓸 것이고 일 잘하는 국회의원이 되겠다며 지지를 당부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호남 향우회장이 축사를 하고 “호남 광주 이종혁 사랑 모임” 플랭카드가 있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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