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선두 피혁약품 공급자인 독일계 특수화학기업 랑세스가 2017 봄-여름 시즌 가죽 트렌드를 공개했다.
랑세스는 이탈리아 소재 패션연구센터를 통해 매 시즌마다 앞선 가죽 최신 트렌드 및 색상 등을 발표해왔다. 랑세스가 2017 SS시즌 가죽 패션 트렌드로 제시한 4대 키워드는 ‘몬도 팝(Mondo Pop), 메모리아 아티스티카(Memoria Artistica), 테크놀로지아 내추럴(Technologia Naturale), 모다 레디컬(Moda Radicale)’이다.
랑세스코리아의 피혁약품 사업부 곽영주 이사는 “랑세스는 스타일, 감촉 등 미래 가죽패션을 선도할 다양한 디자인 트렌드를 제시해왔다.“며, “랑세스는 전세계 디자이너와 가죽 제조사들이 한발 앞서 미래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도록 유용한 가이드라인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제조 공정에 적용하기 위해 필요한 실질적인 기술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랑세스피혁약품 사업부는 무기 합성 유성제, 보존제, 가지(fatliquoring) 유연제, 염료, 안료, 각종 무두 약품 및 마감 보조제 등 가죽 처리 및 생산에 필요한 모든 종류의 화학 제품을 공급, 개발하고 있다. 독일 레버쿠젠, 이탈리아 필라고 등 전 세계 5개 대륙에 생산시설과 기술서비스 연구센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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