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년 12월, 편의점 브랜드 평판조사 결과, GS25가 브랜드 평판지수 1위를 차지하고, 2위,3위는 CU와 세븐일레븐이 뒤를 이었다.
1인가구 증가함에 따라 함께 고속 성장한 편의점은 2016년에도 성장할 것이라는 것이 일반적인 분석이다. 실제로 1990년 1인가구 숫자는 약 100만으로 전체 가구의 8.9%를 차지했지만 지난해 500만 가구를 돌파했고 올해는 523만까지 늘어난다고 한다.
점포 숫자를 비교해보니 GS25는 2014년 8290개에서 2015년엔 9233개로 늘어났고, CU는 8408개에서 9343개로 늘어났고, 세븐일레븐은 7231개에서 7901개로 증가했다.
대한민국 편의점 시장을 이끌고 있는 편의점 브랜드 GS25, CU, 세븐일레븐, 미니스톱, 위드미, 바이더웨이에 대해 브랜드 평판조사를 하였다.
6개 편의점 브랜드에 대한 지난 한달간 빅데이터 평판을 분석하였는데, 2015년 12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편의점 브랜드 빅데이터 923,789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분석을 하였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편의점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와 소통지수, 소셜지수만 분석하였다.

편의점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를 보니 GS25는 참여지수 118,000 소통지수 81,410 소셜지수 161,385 로 브랜드 평판지수 1360,795가 나오면서 1위를 차지했다. 브랜드 평판지수 순위를 보니 GS25, CU, 세븐일레븐, 미니스톱, 위드미, 바이더웨이 순으로 분석되었다.
브랜드 참여지수에서는 GS25, 세븐일레븐, CU, 미니스톱, 위드미, 바이더웨이 순이었다. 브랜드 소통지수에서는 CU, 세븐일레븐, GS25, 미니스톱, 위드미, 바이더웨이 순으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 http://www.rekorea.net 소장 구창환 ) 는 국내 브랜드의 평판지수를 매달 측정하여 브랜드 평판지수의 변화량을 발표하고 있다. 이번 편의점 브랜드 평판지수는 2015년 12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