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규택 이사장은 "지난 8년간 정치공백의 세월을 보내면서 여주, 양평이 너무 변화가 없이 정체된 느낌이 들었다" 면서 "안타까운 현실을 방관할 수 없기에 주민들의 강력한 불신을 바탕으로 출마를 결심했다"고 의사를 밝혔다.
여주, 양평이 변화가 없는 이유로는 첫째 "여주와 양평을 옥죄고 있는 자연보전권역의 각종 불합리한 규제를 풀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둘째 "8년간 여주, 양평 주민과 약속한 숙원사업을 해결하지 못했다" 고 지적했다.
또한 "1997년 여주복선전철사업을 추진하면서 주위의 무모하고 바보스럽고 황당한 발상이라는 비판에도 기어코 '성남-여주' 복선 전철을 탄생 시켰듯이" 이 이사장은 "국회의원이 되면 박근혜 정부 후반기에 5선 국회의장이 되어 '사생결단'의 각오로 불합리한 규제를 풀고, 여주, 양평 주민과의 약속을 반드시 지키는 국회의원이 되겠다" 고 말했다.
그리고 "나에게 기회가 주어진다면 국민에게 외면당하고 있는 역대 최악인 국회의 명예를 회복하고 여·야 관계를 원만하게 이끌어갈 최적임자" 이며 "'구관이 명관이다' 란 말이 있듯이 그동안의 경륜과 열정으로 지역발전과 정치발전을 위해 마지막으로 봉사하고 헌신 하고자 한다.
또한 "박근혜 대통령의 임기 2년을 레임덕 없이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국회에서 중진 의원으로서 큰 역할을 해 낼 것 이다" 말한다.
출판기념회를 색소폰 라이프스토리 콘서트를 열만큼 음악을 사랑하는 이규택 이사장은 "요즘 좋아하는 가수로는 '백세인생 이애란' 노래를 즐겨 듣는다"고 밝히기도 하였고, 끝으로 "여주, 양평시민 여러분 모두 2015년의 유종의 미를 거두시고 새해에는 모든 분들이 성공하는 행복한 2016년이 되시기를 기원한다" 며 인사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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