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닉글로리 관계회사 이엠티, 30일 코넥스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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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닉글로리 관계회사 이엠티, 30일 코넥스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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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전지 양극제의 필수 요소인 전구체 제조

코닉글로리 관계회사인 이엠티가 오는 30일 코넥스에 상장된다.

  ㈜이엠티(대표 유상열)는 지난 8일 코넥스 상장적격심사를 신청하여, 24일 최종 심사 통과 결과를 통보 받았다. 상장 예정일은 오는 30일이다.

  코닉글로리는 2011년 투자하여, 2015년 5월에 중국 롱바이그룹에 최대주주의 지위를 양도하였으며, 2015년 12월 현재 이엠티의 주식 14.7%(750,473주)를 보유하고 있다.

  이엠티는 이차전지 양극제의 필수요소인 전구체의 연구개발,생산,판매회사로 2010년 설립 되었으며, 최대주주는 재세능원 및 특수관계인 2인으로 지분율은 66.7%이다.

  재세능원은 중국 ‘베이징 롱바이 인베스트먼트 홀딩(Beijing Ronbay Investment Holding)’이 91.38%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롱바이 그룹의 한국내 종속회사이다.

베이징 롱바이 인베스트먼트 홀딩은 리튬이차전지의 양극재 및 전구체 등의 관련사업에 투자하고 있으며 주요 중국 종속회사 및 관계회사로는 ‘닝보 진허 리튬배터리 머티리얼(Ningbo Jinhe Lithium Battery Material)’, ‘후베이 롱바이 리튬배터리 머티리얼(Hubei Ronbay Lithium Battery Material)’ 등이 있다.

베이징 롱바이 인베스트먼트 홀딩의 창업자인 바이호우샨(Baihoushan)은, 이차전지 소재업체로 중국 Chasdaq에 최초로 상장된 ‘베이징당승(Beijing Easpring Material Technology CO., LTD)’의 창업자이다.

향후, 이엠티는 베이징 롱바이 인베스트먼트 홀딩의 국내 R&D 전진기지로 중국 관계회사와의 공동 연구 및 생산을 통해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며, 대량 생산에 주력하는 닝보 진허 리튬배터리 머티리얼과 관계사간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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