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선수 기성용의 골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기성용의 외모 자신감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기성용은 과거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기성용은 축구 대표팀 외모 순위를 묻는 MC들의 질문에 "내가 그나마...(낫지 않느냐)"라고 답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기성용은 "구자철은 어떠냐"라는 MC 이경규의 물음에 "2위 정도는 될 것 같다"라고 답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7일 영국 웨일스 리버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5-16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웨스트브롬과의 홈 경기에서 기성용은 전반 9분만에 골을 터뜨렸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