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바보, 여행 최적기인 인도로 제철여행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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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바보, 여행 최적기인 인도로 제철여행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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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T, 시즌에 맞는 여행지 추천으로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 제공

▲ 인도 타지마할. ⓒ뉴스타운

여행바보 KRT(대표: 장형조, www.krt.co.kr)가 지금 여행 최적기인 인도를 7박9일 코스로 구성한 상품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KRT는 TV CF를 통해 ‘여행 상품에도 유통기한이 있다’ 라는 카피를 선보이며 계절에 따라 최적기 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왔다. 이번 인도 상품 역시 지금이 인도 여행하기 딱 좋은 시기 인 점을 고려해 알찬 코스와 다양한 특전으로 여행객들 구미를 당기고 있다.

1년 내내 더운 인도는 우리나라 가을, 겨울 시즌인 10월부터 4월까지가 되면 평균 20도의 쾌적한 날씨에서 여행할 수 있어 여행 최적기로 꼽힌다.

KRT 인도 7박9일 상품은 국적기인 아시아나를 이용해 장거리 이동의 불편함과 이동 시간을 줄여 기단 대비 관광 효율성을 높였다. 또, 델리에서 바라나시까지 이동 시 야간 침대열차 탑승으로 인도 사람들과 문화를 좀 더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외에도 야간 힌두교 의식체험 및 릭샤 탑승, 코끼리 택시 탑승, 헤나 체험, 전통 요가 체험 등 인도에서만 경험 할 수 있는 색다른 프로그램들이 즐비하다.

코스는 최고의 힌두교 성지인 바라나시, 성스러운 사원이 있는 에로틱 도시 카주라호, 타지마할의 도시 아그라, 핑크 도시 자이푸르, 영원한 불멸의 도시 델리 등 인도 여행 핵심 관광지만 집약해 구성했다.

KRT 미주팀 담당자는 “인도는 인도만의 개성이 뚜렷한 나라로 여행할 때마다 매번 새로운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독특한 여행지이다”라며 “특히 빠르고 바쁜 일상을 살고 있는 20~30대 청춘 남녀들에게 느림과 여유의 삶을 경험할 수 있는 인도 여행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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