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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케이브> 中 ⓒ 아이비젼 엔터테인먼트 | ||
아시아에만 한류 열풍이 부는 것이 아니다. 할리우드에도 강하게 불고 있는 한류 열풍을 주도하고 있는 한국계 배우들이 올 하반기 개봉을 앞둔 영화 3편에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다. <매트릭스><에이리언> 제작진의 SFX 액션 대작 <케이브>의 다니엘 대 김, <해롤드와 쿠마>의 존 조, 그리고 <게이샤의 추억>의 칼 윤 등이 바로 그 주인공.
미국 인기 시리즈 <로스트>로 국내 관객들에게 친숙한 다니엘 대 김은 할리우드 한류 열풍의 선두 주자. <스파이더맨><헐크>, TV 시리즈
또 한명의 한류열풍의 주인공은 <해롤드와 쿠마>의 주연이자 작년 피플지의 매력남 50인으로 선정된 존 조. UC버클리 출신의 엘리트 배우인 그는 <아메리칸 파이>와 <솔라리스>에 출연 하며 얼굴을 알렸으며, <해롤드와 쿠마>에서 한국계 배우로서 주연을 맡아 화제가 되었다. 귀여운 외모와 연기로 미국 관객들의 사랑을 받으며 엔터테인먼트계의 유명인사로 자리잡고 있는 존 조는 한류 열풍의 또 하나의 기대주.
할리우드에서 한국계 배우로서 연기력과 인기를 얻고 있는 이들 배우들은 연기력과 자신만의 캐릭터로 자리 매김을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한류 열기는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세 한류 스타의 스크린 속 모습은 올 하반기 <케이브>와 <해롤드와 쿠마>등의 작품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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