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협회 고양지부가 주최하고 문화관광부, 고양시 등이 후원하는 고양영화축제인 고양한백단편영화제와 한국영화 스틸·포스터대전이 10월1일부터 3일까지 덕양어울림누리에서 화려한 서막을 열고 영화에 관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올해로 4회를 맞이하는 고양한백단편영화제에서는 8월1일부터 9월15일까지 전국 청소년과 대학생이 직접 제작한 단편영화가 출품되어 9월20일부터 예선 및 본선심사를 거쳐 10월2일 시상식을 가지게 되며 이번 영화제 최우수작품에는 문화관광부 장관상이 우수작품에는 고양시장상이 그밖에 심사위원특별상, 장려상 등이 수여된다.
추억의 명화 감상과 영화역사를 함께 볼 수 있는 한국영화 스틸·포스터대전도 같은 기간동안 덕양어울림누리 대극장 로비에서 전시회를 갖는다.
이밖에도 추억의 명화걸작전에서는 스티븐스필버그의 <태양의 제국>을 필두로 <감자>, <서편제> 등 추억의 명화 뿐 아니라 2005년을 뜨겁게 달궜던 휴먼드라마 <말아톤>까지 ’80~’90년대의 영화와 2005년의 영화를 비교하며 감상할 수 있는 좋은 자리가 10월1일부터 10월3일까지 덕양어울림누리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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