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선수 임선주 정설빈이 '차치리토'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와 만났던 사실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임선주, 정설빈은 몬트리올서 조별리그 첫 경기를 준비 중인 지난 6월 자신의 SNS에 각각 치차리토와 찍은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특히 임선주는 "#레알마드리드 #치차리토 #잘생겼다 #최고"라는 해시태그를 달면서 "우연히 몬트니올 시내에서 만난 치차리토 닮은 사람인 줄 알았는데 리얼!"이라는 글을 남겨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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