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업계, 크리스마스 맞아 다양한 케익 출시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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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업계, 크리스마스 맞아 다양한 케익 출시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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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쉬에비뉴, 투썸플레이스, 할리스커피, 나뚜루팝 등

▲ ⓒ뉴스타운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맞아 외식업계에서 다양한 케익을 선보이고 있어 고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우선 유럽식 베이커리 카페 브레쉬에비뉴(대표 송법상)는 수제 케익과 디저트 15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수제 케익은 체리생크림케익, 홍차쉬폰조각케익, 케롯조각케익 등으로 본사에서 양성된 전문가가 직접 케익을 만들어 신선도가 높다. 브레쉬에비뉴는 최상의 재료와 화학첨가제를 사용하지 않는 건강한 수제 케익과 디저트를 고객의 요청에 부응해 새롭게 선보였다.

브레쉬에비뉴는 냉동 빵을 받아서 판매하지 않고 빵을 매일 반죽해 매장에서 직접 굽는다. 자연 발효로 소화가 잘 되는 건강식 발효빵이라는 것이 가장 큰 특징 중에 하나다.

브레쉬에비뉴 관계자는 "내가 돈을 주고 먹을 때도 부담 없이 퀄리티 있는 수제 케익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싶어 이번 메뉴를 선보였다"며 “이번에 출시한 맛있는 케익으로 한 해를 마무리하는 고객들의 자리가 더욱 빛나게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CJ푸드빌이 운영하는 투썸플레이스도 시즌 디저트 39종을 출시했다. 투썸플레이스는 연말 시즌 콘셉트로 '그녀들의 크리스마스 파티'로 정하고 주요 고객인 20~30대 여성들이 선호하는 디자인과 맛을 표현하는데 집중해 연말 파티 및 선물용 케이크 29종과 디저트 10종을 판매한다.

대표 제품은 '마리아주 와인치즈'로 진한 치즈 무스 위에 스페인산 레드와인으로 만든 와인 젤리를 올렸다. '마리아주 화이트까망베르'는 순백의 화이트까망베르 치즈 무스 안에 레드와인에 졸인 베리와 샤브레를 샌드했다.

또한 투썸플레이스는 연말 시즌 제품인 만큼 여럿이 모인 자리에 제격인 '파티팩'도 선보였다. 파티팩은 기존 투썸플레이스의 인기 아이템인 '떠먹는 케이크' 위주로 선보인다. 대표 제품은 아이스박스 케이크, 떠먹는 티라미수, 떠먹는 얼그레이 티라미수, 떠먹는 요거 생크림 등 모두 4종이다.

이와 함께 할리스커피(대표 신상철)도 형형색색의 비주얼이 돋보이는 크리스마스 ‘비주얼 케익’ 3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비주얼 케익은 ‘마스카포네 쿠키’와 ‘베리 고 라운드’, ‘민트 초코칩’ 의 3종으로 크리스마스 동화 속을 연상시키는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특징이다.

먼저 ‘마스카포네 쿠키’는 세계명작동화 ’헨젤과 그레텔’의 과자집처럼 레드와 옐로우 컬러의 두 가지색 샤블레쿠키와 마스카포네 치즈크림을 교차로 쌓아 올린 제품이다. 또한 ‘베리 고 라운드’는 다크 코코아로 만든 케익시트 사이에 라즈베리크림을 넣어 상큼하게 입맛을 돋우며, 케익 상단에 올라간 펄스핑크와 산타클로스 초콜릿의 조화가 사랑스럽고 앙증맞다.

나뚜루팝도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크리스마스 케익 2종’을 선보였다.

새롭게 선보이는 크리스마스 케익 2종은 초코, 딸기, 녹차, 바나나 4가지 맛을 즐길 수 있는 하트 조각 아이스크림 케익에 귀여운 눈사람을 데코한 ‘기프트 하트’와 요거트, 바나나, 체리 등 7가지 아이스크림을 맛볼 수 있는 큐브형 케익에 크리스마스 트리와 산타 캐릭터를 데코한 ‘큐브 스타’로 구성됐다.

문의: ㈜비에이코퍼레이션 (1899-7995 / www.breshaven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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