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용 방출, 의미심장 발언 "지난해 시즌 도중 그만두려고 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임창용 방출, 의미심장 발언 "지난해 시즌 도중 그만두려고 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임창용 의미심장 발언

▲ 임창용 방출 (사진: 중계화면 캡쳐)

삼성 라이온즈 임창용 방출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임창용의 과거 발언도 다시금화제다.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임창용은 "지난해 시즌 도중 그만두려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임창용은 "한국 타자들이 일본, 미국과 수준이 비슷하거나 오히려 더 높다. 잘 던져도 다 쳐내더라"라며 "시즌 도중에도, 시즌이 끝나고도 계속 같은 생각을 했다. 그러나 구단에서 나를 말렸다. 다시 마음을 잡고 해 보니 아직은 괜찮은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지난 24일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부장 심재철)는 마카오 카지노에서 도박을 한 혐의로 임창용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13시간 조사한 바 있다. 임창용 방출 결정에 일부 야구팬들은 씁쓸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