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서울 유승옥, 지방 흡입 수술 고백 "부작용 심해, 흉터 짙어지고 근육 뒤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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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서울 유승옥, 지방 흡입 수술 고백 "부작용 심해, 흉터 짙어지고 근육 뒤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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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옥 UFC 서울 선정, 허벅지 지방 흡입 수술 고백 재조명

▲ '유승옥 UFC 서울 선정, 허벅지 지방 흡입 수술 고백 재조명' (사진: 인스타일)

모델 유승옥의 UFC 서울 옥타곤걸 선정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유승옥이 지방 흡입 수술 사실을 고백한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유승옥은 과거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하체 비만 콤플렉스를 극복하기 위해 안 해 본 게 없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심지어 한방 침도 맞아봤는데 안 되더라"라며 허벅지 지방 흡입 수술 사실을 고백했다.

특히 유승옥은 "허벅지 지방 흡입을 하고 오히려 부작용이 더 심해졌다. 시간이 지날수록 흉터는 짙어지고 근육이 뒤틀리고 엄청난 스트레스가 오더라"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UFC는 19일 "한국 옥타곤걸 선발 대회 최종 우승자인 유승옥이 오는 28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서울' 대회에서 옥타곤걸로 무대에 오른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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