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 Duelist> 릴레이 선행이벤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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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 Duelist> 릴레이 선행이벤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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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우와 결손가정 자녀를 위한 특별 시사회 열어

 
   
  ▲ 영화 <형사 Duelist> 中
ⓒ 코리아픽쳐스
 
 

영화 <형사 Duelist>가 9월 3일(토) 코엑스 아셈광장과 메가박스에서 ‘아름다운 가게’와 연계한 자선 바자회와 불우한 이웃을 위한 특별 시사회를 개최한다.

이날 이명세 감독을 비롯한 주연배우 안성기, 하지원, 강동원이 <형사 Duelist>의 의상과 소품을 직접 판매할 예정이어서 더욱 뜻 깊은 행사가 될 전망이다. 또한 같은 날 ‘아름다운 가게’에서 후원하는 복지단체 ‘쉼터’ 의 장애우와 결손가정 자녀를 위한 특별 시사회가 열려 릴레이 선행 이벤트를 이어간다.

<형사 Duelist>에서 남순(하지원), 슬픈눈(강동원), 안포교(안성기)의 다양한 의상이 주요 판매 물품이며 바둑판, 각종 그릇, 초, 풍경 등 영화를 그대로 설명할 수 있는 소품들이 대거 판매될 예정이다. <형사 Duelist>의 의상과 소품은 이미 완성도면에서 최고라는 찬사를 받고 있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에 참여하는 일반인은 이러한 소품을 소장 할 수 있는 기회뿐 아니라 동시에 좋은 일까지 겸하게 돼 그 의미가 더할 것이다.

문화에 소외 받는 계층을 위한 시사회는 이명세 감독이 직접 제안하여 이루어진 것으로 이미 유니세프 홍보대사 등으로 모범적인 선행에 앞장서고 있는 안성기와 하지원, 강동원이 의기투합해 성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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