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현진영이 '복면가왕'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방송인 김구라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10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가수 성대현은 "과거 현진영을 100년에 한 번 나오는 스타라 했다. 다른 사람이 1년 연습한 걸 바로 따라 했다"며 "춤을 그렇게 잘 췄다"고 극찬했다.
이에 김구라는 "현진영 스타일은 극동 쪽에 안 맞는다"며 "중국 같으면 사형 당했을 친구다. 중국이 그 사범들한테 엄하다"며 현진영의 마약 파문을 언급했다.
이어 김구라는 "진영이는 할리우드에 갔으면 불세출의 스타가 됐을 것이다"라고 말해 모두를 당황케 했다.
한편 현진영은 지난 15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 '119'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