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기관 브랜드 참여는 'KB국민은행', 브랜드 소통은 '신한은행'이 1위를 차지했다.
10월 30일부터 금융기관의 자동이체통합관리서비스가 확대 실시되면서 금융기관의 온라인 브랜드 활동이 더욱 중요해졌다.
금융기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빅데이터 분석 결과가 나왔다. 2015년 10월 14일부터 11월 15일까지의 17개 금융기관 빅데이터 60,789,347개의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참여와 소통, 소셜량을 측정하였다.
조사결과,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참여지수와 소통지수는 KB국민은행이 1위를 차지했고,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소셜지수는 신한은행이 1위를 차지했다.
KB국민은행 브랜드 참여지수 5,412,580는 타 금융기관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았다. 2위를 차지한 우리은행 브랜드 참여지수는 3,758,926이었다.
소통지수는 KB국민은행이 1위를 차지했으나, KEB하나은행과 우리은행, 신한은행이 바짝 쫓아왔다.
소셜지수는 신한은행이 1위를 차지했는데, 페이스북 마케팅을 효과적으로 진행하고 있음이 빅데이터 결과로 나타났다. 기업은행과 SC은행도 소셜지수가 높은 금융기관이었다.

뉴스타운 브랜드 연구소는 금융기관에 대한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지수를 파악했다.
이번 금융기관 브랜드 조사는 국민은행, 우리은행, 신한은행, 기업은행, KEB하나은행, 대구은행, 부산은행, 새마을금고, 씨티은행, 광주은행, 경남은행, 산업은행, NH농협은행, 전북은행,SC은행, 수협은행, 제주은행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으로 이루어졌다.
분석기간은 2015년 10월 14일부터 11월 15일까지이며, 분석된 빅데이터 숫자는 빅데이터 60,789,347개 였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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