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테크놀로지와 자회사인 반도체 종합 후공정 전문회사 에이티 세미콘은 경영정상화와 중장기 성장을 목표로 전문 경영지배인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임된 에이티테크놀로지의 경영지배인은 HQ인베스트먼트의 이백 부회장과 강민수 총괄사장으로 이백 부회장은 서울대와 펜실바니아 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MIT에서 금융과학을 전공한 변호사로 흥국생명 부사장을 역임하였다.
또한 동일자에 선임된 에이티세미콘의 강민수 사장은 런던비지니스 스쿨에서 금융공학을 전공한 영국 HSBC 출신으로 버클레이즈와 소버린펀드 재팬의 Managing Director를 역임하였다.
양사의 이번 전문 경영지배인 선임 목적은 비즈니스 이슈와 재무적 이슈를 동시에 해결하고 경영상황을 빠르게 정상화하기 위한 것으로 해석된다.
회사 측은 “전문 경영지배인 선임을 계기로 발 빠르게 경영정상화를 도모할 수 있을 것”이라며 “주주와 채권자 및 고객사들의 우려를 불식시킴과 동시에 기대에 부흥하기 위해 업계 최고의 금융전문가들을 경영진으로 선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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