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화장품 야다(YADAH), '2015 홍콩 코스모프로프' 참가... 바이어 러브콜 인기만발
청소년 화장품 야다(YADAH), '2015 홍콩 코스모프로프' 참가... 바이어 러브콜 인기만발
  • 김태형 기자
  • 승인 2015.11.13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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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 코스모프로프 홍콩, 야다(YADAH) ⓒ뉴스타운

청소년 화장품, 트러블 케어 화장품으로 사랑 받고 있는 브랜드 야다(YADAH)는 '2015 홍콩 코스모프로프'에 참가하여 많은 해외 바이어들의 러브콜을 받으며 소비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코스모프로프는 이탈리아의 볼라냐, 미국의 라스베가스, 홍콩 3개의 도시에서 진행되는 뷰티 전문 국제 박람회로 이번 '2015 코스모프로프 홍콩'은 20주년을 맞이하여 성대한 규모로 준비됐다.

박람회는 11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 동안 홍콩 컨벤션&박람회 센터에서 진행되었으며, 한국을 포함한 22개국 124개 도시들의 2,000여개 업체가 참여하여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 안티-티 라인(Anti-T Line) ⓒ뉴스타운

최근 감각적인 디자인의 '하이래쉬 마스카라'를 선보인 야다는 곧 화이트닝 라인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박람회 현장에서는 신제품에 대한 바이어들의 관심이 뜨거웠다. 식약처 허가를 받은 의약외품 '안티트러블 버블클렌저'를 포함한 야다 안티-티 라인(Anti-T Line)은 여드름과 같은 민감성 피부의 트러블 케어 제품으로 현장을 찾은 소비자들에게 많은 주목을 받았다.

야다(YADAH) 관계자는 "야다는 화학 성분을 최소화하고 고품질 천연 추출물을 엄선하여 만든 프리미엄 화장품으로 앞으로 코스모프로프와 같은 국제 박람회 참가는 물론 활발한 국내외 마케팅을 통해 제품의 가치와 우수성을 알리며 한국 화장품의 위상을 높여 갈 것이다"고 전했다.

야다(www.yadah.co.kr)는 현재 일본, 대만, 캄보디아, 홍콩 등 13개국에 수출 하고 있으며, 특히 홍콩 남성 4인조 그룹 젠틀맨의 멤버였던 가수 앨런(Allen)의 솔로 활동을 후원하며 홍콩 현지 마케팅 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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