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기 경남은행 대학생 홍보대사가 후배들의 수능대박을 응원했다.
BNK금융그룹 경남은행은 제4기 경남은행 대학생 홍보대사들이 '수능 수험생 응원 행사'를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맞아 응원단을 자체 구성한 제4기 경남은행 대학생 홍보대사 50여명은 창원(창원문성고ㆍ경일고), 울산(학성고ㆍ신정고), 진주(진주중앙고), 부산(부산중앙여고ㆍ부경고ㆍ대연고) 등 수능 고사장 8곳에서 수험생을 응원했다.
이른 아침부터 고사장 입구에 자리를 잡고 따뜻한 음료ㆍ간식ㆍ핫팩ㆍ무릎담요 등 컨디션 유지에 도움이 되는 각종 물품을 나눠줬다.
또 현수막과 피켓 등 다양한 도구를 활용해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고사장에 들어서는 수험생들의 선전을 기원했다.
제4기 경남은행 대학생 홍보대사 조영우군(창원대학교 국제무역학과 3학년)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른 4년전을 돌이켜보면 부모님과 선후배들의 응원이 큰 힘이 됐던 것 같다"며 "오늘 큰 시험을 치르는 후배들도 응원의 기운을 받아 좋은 결과를 얻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은행은 대학수학능력시험 당일 원활한 교통 진행을 돕기 위해 12일 영업시간을 평소보다 1시간 늦춰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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