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강동권 개발 마스터플랜' 새롭게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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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강동권 개발 마스터플랜' 새롭게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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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관련 연구 용역 시민설명회 개최

울산 강동권 개발 마스터플랜이 새롭게 짜여 진다.

울산시는 11월 12일 오후 3시 울산박물관 2층 대강당에서 '강동권 개발 마스터플랜 및 투자유치 전략 수립에 대한 시민 설명회'를 개최한다.

시민설명회는 '강동권 개발 마스터플랜 및 투자유치 전략 수립 용역' 설명, 시민 의견 수렴 등으로 진행된다.

이 용역은 한국관광개발연구원이 지난 3월 착수, 오는 12월 24일 완료될 예정이다. 지난 5월과 10월 용역 토론회, 7월 중간보고, 8월과 9월 전문가 자문회의를 거쳤다.

용역에 따르면 '강동권 개발 마스터플랜'(변경)은 북구 강동동 일원 3.14㎢을 강동관광단지, 강동산하지구, 해안관광지구, 강동온천지구, 산악관광지구 등으로 구분 개발하는 것을 계획으로 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최근 강동관광단지의 강동리조트 조성사업 공사 재개와 시민안전체험교육센터 건립이 추진되고 있다"면서 "강동권 개발 마스터 플랜과 투자유치 전략이 수립되면 강동권 개발에 대한 투자유치가 크게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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