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특급 SFX 액션 '케이브' 국내 공식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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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특급 SFX 액션 '케이브' 국내 공식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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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릭스><에어리언> 제작진 참여

 
   
  ▲ 영화 <케이브> 국내 공식 포스터
ⓒ 아이비젼 엔터테인먼트
 
 

<매트릭스>와 <에이리언> 시리즈의 제작진이 만든 초특급 SFX 액션 <케이브>가 국내 공식 오리지널 포스터를 공개했다.

오는 10월 중순 개봉을 앞둔 <케이브>는 미지의 공간, 정체불명의 생명체와의 대결을 그린 SFX 액션. <다크시티>의 시각효과, <매트릭스>시리즈의 조연출을 맡았던 브루스 헌트 감독과 <에이리언> 시리즈로 아카데미상을 수상한 특수효과팀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다. 게다가 <언더월드>의 제작자까지 합세한 <케이브>는 업그레이드된 21세기 SFX 액션의 진수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이번에 공개된 국내 오리지널 포스터는 지하 3,400미터 아래의 어둠 속에서 스스로 새로운 생태계를 탄생시킨 미지의 생명체와 탐사대원과의 신비하고 미스터리한 조우에 컨셉을 맞춰 제작되었다. 특히 포스터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끝을 모르는 <케이브> 속 수심과 탐사대원들의 긴장된 표정은 손에 땀을 쥐게 할 정도의 긴박감 넘치는 영화 속 스릴을 전해주기 충분하다.

<케이브> 제작진은 스크린에서는 단 한번도 볼 수 없었던 ‘케이브’라는 미지의 공간을 리얼하게 재현하기 위해 500에이커에 달하는 대형 세트와 루마니아에서 멕시코 유카탄까지 이어진 로케이션으로 제작된 영화 <케이브>는 풍부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어둠만이 존재하는 지하에서 살아 남는 법을 터득한 미지의 생명체와 7일 안에 출구를 찾아야만 하는 탐사대의 박진감 넘치는 대결이 주는 서스펜스 또한 영화 <케이브>의 재미를 배가 시켜주는 요소.

<케이브>는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와 그 아슬아슬한 순간 속에서도 암벽등반, 스쿠버 다이빙 전문가로 이루어진 탐사대와 괴생명체의 정면 대결로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액션을 연출하며 오는 10월, 관객에게 짜릿한 쾌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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