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15회에서 최종회 1회를 앞두고 지성준(박서준)과 김혜진(황정음)의 애틋한 러브스토리가 그려져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매회를 거듭하며 이들의 러브스토리만큼 매주 이슈가 되는 것이 드라마 속 김혜진의 러블리한 패션이다.
15회 방송중 집앞 놀이터에서 지성준과 함께 데이트를 즐기던 김혜진(황정음)은 발목 길이의 데님팬츠에 로퍼를 매치해 트렌디한 룩을 연출했으며, 따뜻함과 포근함을 전하는 퍼장식이 달린 옐로우 미니백을 매치하여 자칫 밋밋해보일 수 있는 스타일에 포인트를 주어 사랑스러운 김혜진 룩을 완성하였다.
핸드백에 달린 퍼 장식은 탈부착 가능한 고급 폭스(여우털)소재로 추운 겨울, 모스트스러운 패션스타일을 완성시키는 포인트 아이템으로 재격이며, 핸드백은 물론 핸드폰 악세서리로 활용 할 수 있다.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는 매회 높은 시청률을 보이고 있으며, 특히 20-30대 여성들의 두터운 시청층을 확보하고 있어 ‘황정음 패션’과 ‘황정음 가방’이 매회 이슈 되고 있다. 방송 직후 온라인상에서는 ‘황정음’이 착용한 협찬 브랜드 제품에 대한 문의전화가 쇄도하고 있어, ‘믿.보.황(믿고보는황정음)’이란 수식어에 이어 ‘완판녀 황정음’이란 수식어가 생겨났다.
황정음 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MBC ‘그녀는 예뻤다’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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