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하하 선배 김창근, 주식으로 50억 번 사연은?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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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하하 선배 김창근, 주식으로 50억 번 사연은?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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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하하 선배 김창근 주식 50억 수익

▲ '런닝맨' 하하 선배 김창근 주식 50억 (사진: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방송 캡처)

김창근 전 조이맥스 사장이 화제인 가운데, 주식으로 수익을 낸 사실이 관심을 끈다.

앞서 모바일 게임 '블레이드'를 개발한 액션스퀘어는 지난 2012년 8월 자본금 5억 원으로 설립됐다. 당시 대부분의 자금을 댄 곳이 권준모 네시삼십삼분 이사회의장이 2012년 2월에 차린 개인 투자회사 프라즈나글로벌홀딩스(이하 '프라즈나')와 김창근 전 사장이 같은해 8월에 만든 키글로벌홀딩스(이하 '키글로벌')다. 각각 43.9%인 2억 1000만 원씩을 투자했다.

김창근 전 사장은 액션스퀘어 초창기부터 주주로 있었던 게 아니다. 설립 2년 만인 지난해 4월에서야 주주로 등장하는데, 이는 김창근 전 사장이 자신이 최대주주로 있는 개인회사 키글로벌로부터 지분 14.2%(87만3000주)를 인수한 데서 비롯된다.

이 중 2.2%(13만3000주)를 10개월 만인 올 2월 액션스퀘어 매각 때 내놓았다. 이를 통해 손에 거머쥔 돈이 50억 원이다.

당시 키글로벌도 1.9%(11만9000주)를 처분했다. 이를 통해 키글로벌도 44억 원이 넘는 차익을 챙겼다. '블레이드'를 개발한 프로듀서이자 현재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김재영 사장도 0.9%(5만3400주)를 20억 원으로 현금화했다.

한편 김창근 전 사장은 지난 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가수 하하의 선배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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