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혁권이 '송곳'에 출연한 가운데 그의 무명시절 생활고 고백이 재조명되고 있다.
'송곳' 박혁권은 과거 MBC '별바라기'에 출연했다.
당시 '송곳' 박혁권은 "무명시절에 연극 무대에 오르면서 아르바이트를 했다.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팬들과 마주친 적이 있다"는 한 팬의 말을 들었다.
이에 박혁권은 "아이스쇼에서 얼음을 깔고 티켓을 파는 아르바이트를 한 적이 있는데 그때 팬을 마주쳤다"며 "월세를 40개월 밀린 적이 있고, 2007년 '하얀거탑'에 출연하면서 휴대전화 요금을 밀리지 않게 됐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혁권은 24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특별기획 '송곳'에 특별출연해 마트 진상손님으로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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