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어트리파크, 단풍낙엽산책길 개방
스크롤 이동 상태바
베어트리파크, 단풍낙엽산책길 개방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년에 한번 가을에만 산책길 개방, 고객이 보내 온 편지와 의미 있는 글, 사진으로 꾸며져

▲ 베어트리파크의 단풍도 노랗고 붉게 물들며 가을을 알리고 있다. 이에 1년에 한번 가을에만 산책길을 개방 한다. 10월 23일부터 전망대 부근에 단풍낙엽산책길에서 자연 그대로의 단풍을 만날 수 있다. ⓒ뉴스타운

가을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풍, 베어트리파크의 단풍도 노랗고 붉게 물들며 가을을 알리고 있다.

이에 1년에 한번 가을에만 산책길을 개방 한다. 오는 23일부터 전망대 부근에 단풍낙엽산책길에서 자연 그대로의 단풍을 만날 수 있다. 베어트리파크는 곳곳이 사람의 손으로 가꾸어진 정원이지만 단풍낙엽산책길은 자연을 좀 더 느낄 수 있는 관람로다.

둥글게 이어진 산책길은 한쪽은 은행나무, 한쪽은 느티나무 길로 이어진다. 노랗게 물들기 시작한 은행나무 산책길에는 고객이 보내 온 편지와 의미 있는 글, 사진으로 꾸며져 있다. 또 감성적인 문구가 쓰여진 포토존도 놓였다.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걸으며 마음에 드는 문구 앞에서 사진 찍으며 추억을 남길 수 있다.

▲ 노랗게 물들기 시작한 은행나무 산책길에는 고객이 보내 온 편지와 의미 있는 글, 사진으로 꾸며져 있다. 또 감성적인 문구가 쓰여진 포토존도 놓였다. ⓒ뉴스타운

산책길에서 남긴 추억은 사진이벤트에 응모해보자. beartree2220@naver.com으로 응모하면 되며 입장권, 식사권, 커피기프트콘 등 푸짐한 선물을 준비했다. 단풍낙엽산책길은 다음달 7일까지 개방되며 시간은 20여분 소요된다.

이외에도 고급스러운 자태의 분재가 뽐내는 단풍을 감상할 수 있는 ‘단풍분재전시’도 놓치지 말자.

분재 단풍은 길에서 흔하게 보던 단풍과는 다른 단풍의 멋을 느낄 수 있다. 단풍분재전시는 다음달 15일까지 만날 수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