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중국에 자동차강판 기술력 널리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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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중국에 자동차강판 기술력 널리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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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양성식 상무, 탄민창 DPCA 기술센터부총부장, 리오넬 리젠트 DPCA 기술부총경리. ⓒ뉴스타운

포스코(회장 권오준)가 15일 글로벌 자동차사 DPCA(동펑푸조시트로엥)에서 기술전시회를 열고 포스코의 월드프리미엄제품과 기술력, 우수 솔루션 사례 등을 소개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자동차강판, 전기강판, 스테인레스, 선재 등 자동차용 강재의 경쟁력 향상과 원가절감·경량화·성능향상 등 고객 맞춤형 지원 사례가 선보였다. 

DPCA 리오넬 리젠트(Lionel Regent) 기술부총경리는 “포스코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DPCA가 연간 10%의 원가 절감이라는 목표를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포스코 양성식 상무는 “앞으로도 양사가 차량경량화 등 협력 범위를 확대하고, 정기적인 기술협의체 운영으로 파트너십을 강화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포스코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중국 자동차 고객사와의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실질적인 솔루션 니즈를 발굴하는 한편 기술파트너십을 강화했다”고 자평하며 “포스코는 세계 최대의 자동차 시장으로 거듭나고 있는 중국에서 자동차 강판 톱 서플라이어로서 입지를 다져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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