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FIFA U17 월드컵' 한국 브라질과의 경기에 선발 출전한 이승우의 화려한 연예계 인맥이 화제다.
윤두준은 지난 5월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당시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승우 윤두준은 메시의 유니폼을 들고 있었다.
특히 두 사람의 다정한 포즈가 눈길을 끈다.
한편 한국 U-17 대표팀은 18일(한국시간) 칠레 코킴보에서 열리는 '2015 FIFA U17 칠레월드컵' 조별리그 브라질과의 경기에 유승우 유준안을 투톱으로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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