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파티마병원은 15일 오후 3시 30분 부터 6시까지 파티마 건강존(아양교역)에서 800여명의 지역 노인을 대상으로 ‘1004Day 노인 간호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손위생 교육과 혈압·혈당검사에 이어 평소 어르신들이 건강에 대해 궁금했던 점, 건강관리법에 대한 건강상담이 진행됐다.
대구파티마병원 박진미 병원장은 “항상 간호봉사의 날이면 원내에서 시행 해왔었는데, 처음으로 지역 주민을 찾아가는 간호봉사의 날을 맞이하여 뜻깊었으며, 앞으로도 건강한 대구 만들기 문화 확산에 힘쓰는 병원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구파티마병원은 지역시민에게 건강정보 제공과 건강한 동구 만들기 문화 확산을 위해 9월 10일 대구시 동구청과 대구도시철도공사와 업무 협약을 맺고 아양교역 내 건강존을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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