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숭실사이버대학교 통일연구원은 오는 10월 16일(금) 숭실대학교 한경직기념관에서 제1회 통일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통일준비위원회 경제분과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주현 박사가 주제발표를 하고, 임을출 교수(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하충엽 교수(숭실대 평화통일연구원), 장용훈 박사(연합뉴스 동북아센터) 등 토론자를 초빙해 다가오는 통일시대의 대비를 위해 함께 고민하는 자리를 갖는다.
정부의 주요 국정 사안이기도 한 통일은 정치, 경제, 사회를 포함한 모든 분야에서 기회와 희망을 가져다 줄 수 있지만 사회적 혼란과 경제적 부담을 초래할 수도 있다. 때문에 통일 전문가들은 통일에 대한 범국민적인 관심과 긍정적 인식을 바탕으로 한 철저한 준비와 계획을 강조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평양 숭실의 역사적 전통을 계승하는 숭실사이버대학교는 통일연구원을 설립하여 통일관련 교양과목을 개설하고 통일 심포지엄을 개최하는 등 교육적인 측면에서의 통일을 준비하고 있으며 실질적인 통일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숭실사이버대학교 통일연구원장 전남진 교수는 오는 16일 진행될 심포지엄에 대해 “1회째를 맞는 이번 심포지엄은 통일 관련 전문가들과 여러 의견을 공유하고 통일에 대비하여 무엇을 해야 할지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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