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vs 자메이카' 기성용, 한일전 원숭이 세레머니 재조명 "깜짝!"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한국 vs 자메이카' 기성용, 한일전 원숭이 세레머니 재조명 "깜짝!"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기성용 과거 한일전 원숭이 세레머니 재조명

▲ 한국 자메이카 기성용 (사진: MBC sport)

축구선수 기성용이 한국과 자메이카의 평가전 경기에서 골을 기록한 가운데, 기성용의 과거 원숭이 세레머니도 누리꾼들 사이에서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아시안컵 한일전 경기에서 기성용은 골을 기록한 후 원숭이 흉내를 내며 세레머니를 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기성용은 자신의 SNS에 "관중석에 있는 욱일승천기를 보는 내 가슴은 눈물만 났다. 선수이기 전에 대한민국 국민입니다"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욱일승천기는 일본 극우 집다이 야스쿠니 신사 등에서 행진하거나 시위할 때 들고 다니는 대표적 애용품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한국과 평가전을 치루고 있는 자메이카의 피파랭킹은 현재 57위로 576포인트를 기록중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3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에휴 2015-10-13 21:57:43
대체 누가 재조명했다고 이딴 기사쓰냐 이딴거 쓸 시간에 수고했다는 한마디 기사로 쓰면 어디가 덧나냐 기성용 안티기자님아...

이런... 2015-10-13 22:04:42
전범기죠... 욱일기나. 욱일승천기 아닙니다.

기자야 좀.. 2015-10-13 22:06:17
옹졸한짓하면서 돈벌어먹진 말자.. 이렇게까지 해야겠니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