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종국 딸 송지아, 의미심장 발언 "아빠는 매일 밖에 나가서 잔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송종국 딸 송지아, 의미심장 발언 "아빠는 매일 밖에 나가서 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송종국 딸 송지아 과거 발언

▲ 송종국 딸 송지아 (사진: MBC '일밤-아빠 어디가')

송종국 박잎선 부부의 이혼 소식이 연일 화제인 가운데, 딸 송지아의 과거 발언 또한 눈길을 끈다.

지난 2013년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송종국 송지아 부녀의 여행이 그려졌다.

이날 송종국이 "아빠가 매일 엄마한테 하는 말 기억나?"라고 묻자 딸 지아는 "밖에 나가서 잔다"라고 깜짝 폭로했다.

이어 지아는 "엄마는 맨날 아빠한테 '집 비밀번호 바꾼다' 한다. 아빠는 맨날 나가서 잔다. 축구장에 텐트 쳐놓고 거기서 잔다고 얼쩡거린다. 아빠 아기같다"고 덧붙여 송종국을 당황케했다.

한편 송종국 박잎선 부부는 결혼 9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슬하에는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