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방병무청(청장 홍승미)은 6일 청사 내 대회의실에서 수임군부대(육군 53사단)와 육·해·공군 소집부대 동원관계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도 후반기 병력동원지정결과 분석회의를 개최했다.
병력동원지정결과 분석회의는 완벽한 병력동원태세 확립을 위해 지방병무청 및 소집부대 동원관계관이 참석하며 전‧후반기 연2회 실시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2016년도 동원지정방침 및 병력동원소집지정 인지율 향상을 위한 방안과 부대별 동원소요 인원 및 병과 등 동원지정과 관련하여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가 되었다.
부산병무청 관계자는 “이번 회의를 통해 병무청과 군부대간 소통을 강화하여 완벽하고 신속한 병력동원태세 유지를 위하여 협조체제를 더욱 긴밀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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