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스코는 내년 9월까지 1년간 임원 단위 조직에 특화된 경영 리스크 근절을 위한 ‘2015년 윤리실천 프로그램’을 실행한다.
윤리실천 프로그램은 임직원이 비윤리 행위의 가능성을 발굴해 개선하거나 실천하는 활동으로 △테마선정 △수행계획 수립 △테마수행 △활동종합 등 4단계로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포스코를 비롯해 20개 그룹사가 임원 단위로 참여한다.
특히 올해는 임원 오너십을 대폭 강화하고 테마범위를 경영 리스크 전반으로 확대한다. 또 책임감 있는 과제수행이 이뤄질 수 있도록 프로그램 활동결과를 임원평가에 반영하기로 했다.
활동결과는 임원 인사평가와 연계하고 우수사례는 IP(Innovation POSCO)페스티벌을 통해 공유함으로써 전사 윤리수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계획이다.
포스코는 관계자는 “내실 있는 윤리실천 프로그램을 통해 임직원의 윤리적 마인드를 높이고 실천력을 강화해 윤리적 기업문화를 확고히 해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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