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아, 불량형사 이범수 가장 잘 어울리는 여형사 파트너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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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아, 불량형사 이범수 가장 잘 어울리는 여형사 파트너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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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이대로, 죽을 순 없다> 설문조사

 
   
  ▲ 영화 <이대로, 죽을 순 없다> 中
ⓒ 쇼이스트
 
 

김선아가 코미디 <이대로, 죽을 순 없다>의 역대최강 불량형사 이대로와 가장 잘 어울리는 여형사 파트너 1위로 선정됐다.

지난 8월 5일부터 8월 12일까지 일주일간 <이대로, 죽을 순 없다>의 홈페이지에서 진행된 ‘이대로, 잠깐 설문조사합니다!! 불량한 이대로 형사와 가장 잘 어울리는 여형사 파트너는?’ 설문에서 <잠복근무>의 김선아는 총 투표인원 3,475명 중 65%인 2,265명의 지지를 얻어 압도적으로 1위를 차지했다. 김선아의 뒤를 이어서는 <형사>의 하지원이 13%(467명), <투캅스>의 권민중이 11%(398명)의 투표를 얻어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으며 <내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의 전지현은 전체 투표인원의 10%인 347명의 지지를 받아 4위에 올랐다.

<이대로, 죽을 순 없다>의 못말리는 불량형사 이대로와 가장 잘 어울리는 파트너로 <잠복근무>의 액션형사 김선아가 1위로 뽑힌 것은 그녀의 코믹한 캐릭터가 네티즌에게 어필했기 때문으로 보여진다.

삼순이로 오버랩되는 김선아는 보통 여자들과는 달리 이대로와 함께 온갖 불량행각을 즐기며 해낼 수 있을 것 같은 캐릭터. 반면 <잠복근무>의 천재인처럼 위험에 맞서 물불 안가리고 덤비는 저돌적인 모습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김선아가 가지고 있는 코믹하면서도 터프한 매력이 불량형사지만 이후 순직을 노리며 사건현장으로 달려드는 이대로의 모습과 매치되면서 최고의 단짝 파트너로 선정된 것으로 분석된다.

실제로 <몽정기>를 통해 대한민국 최고의 코믹파트너십을 보여준 바 있는 이 두 사람은 <잠복근무>에서 이범수가김선아의 컨닝을 도와주는 어리버리한 수학선생으로 깜짝 까메오 출연을 했을 정도로 막역한 사이라서 이 같은 네티즌들의 선택이 더욱 흥미롭게 다가온다.

브라운관을 뜨겁게 달군 삼순이보다 더 강력한 웃음으로 스크린을 압도할 이범수의 최강 코미디 <이대로, 죽을 순 없다>는 오는 8월 18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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