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FC 제작진, “축구 미생들의 도전 응해준 FC서울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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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FC 제작진, “축구 미생들의 도전 응해준 FC서울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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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청춘FC 헝그리일레븐’ 공식 페이스북 ⓒ뉴스타운

K리그 대표 명문구단 FC서울이 청춘FC의 특급 도우미로 나선다. 

축구 미생들의 재기를 돕기 위해 청춘FC와의 평가전을 전격 결정한 것이다.  

청춘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선사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KBS 2TV ‘청춘FC 헝그리일레븐’(연출 최재형)은 “FC서울과 청춘FC가 오는 6일 오후 3시 30분 상암 월드컵 경기장 보조경기장에서의 평가전을 갖는다”고 전했다. 

최근 K리그 챌린지 서울 이랜드FC, K리그 클래식 성남FC와 명승부를 펼친 것으로 알려진 청춘FC. 이제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명문 FC서울에게 도전장을 내밀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청춘FC 헝그리일레븐’ 제작진은 “축구 미생들의 꿈을 응원하고자 하는 FC서울이 청춘FC의 도전을 흔쾌히 받아들였다”라며 “시즌 중임에도 청춘FC를 배려하고 청춘들의 도전을 응원해준 FC서울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청춘FC 헝그리일레븐’은 관중들의 박진감 넘치는 경기 관람과 안전에도 만전의 준비를 다하고 있다고. 제작진은 “이번 평가전은 입장권을 소지한 관중들만 입장이 가능하며 난간 등 경기장의 구조물에서는 안전을 위해 절대 관람이 불가하다. 대신 대형 스크린을 설치하여 선수들의 움직임과 플레이를 화면에 담아내 관중들의 경기 관람을 도울 예정이다”라고 계획을 밝혔다.    

한편 오는 6일 오후 3시 30분부터 서울 상암 월드컵 경기장 보조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청춘FC와 FC서울의 평가전은 ‘청춘FC 헝그리일레븐’의 공식 페이스북의 이벤트 게시물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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