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학년도 수시가 진행되면서 취업에 유리한 학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 중 학생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학과는 항공기계정비과, 항공정비과, 항공기계학과 등이다.
항공산업이 발전하면서 항공기 수입이 많아지고 수요에 비해 인력이 부족한 직업이라는 얘기가 학생들 사이에 알려지면서 항공기계정비학과가 유망직종으로 떠오르고 있다.
항공기계정비과 뿐만 아니라 항공사에서 승객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다양한 전자장비와 시스템 도구를 많이 도입하면서 항공기술 중 항공전자정비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항공시스템정비학과도 같이 인기학과로 상승하고 있다.
항공정비 분야의 취업 전망이 밝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취업난을 극복하고자 하는 학생들이 전문적인 항공정비 교육을 받기 위해 항공으로 특성화된 항공전문학교를 찾고 있다.
항공정비사가 되기 위해선 항공정비면허를 취득해야 하는데 국토교통부에서 응시자격에 제한을 두었기 때문에 항공정비를 꿈꾸는 학생들은 잘 알아보고 대비해야한다.
일반대학을 졸업할 경우 6개월에서 1년 이상 현장경력을 갖추어야 면허응시자격이 주어지는 반면에 국토교통부 지정받은 항공전문학교로 진학시에는 면허응시자격이 주어지기 때문에 항공정비사가 되기 유리한 점이 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 항공정비분야만 교육을 하고 있는 한국과학기술전문학교가 있으며, 학교 관계자에 따르면, 매년 항공정비사를 꿈꾸는 학생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항공기계정비과에 대한 관심도가 두 배 이상 높아졌다고 말했다.
2016학년도 전문대학부터 수시가 시작됨에 따라 한국과학기술전문학교도 학생모집이 진행이 되고 있으며, 한국과학기술전문학교는 성적이 아닌 교수의 면접을 통해 학생을 선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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