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남자 축구대표팀이 레바논과 격돌하는 가운데 해설위원 이영표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이영표는 지난 1월, 당시 열린 대한민국과 사우디의 평가전을 언급하며 "경기 전반에는 모든 선수들이 못했다고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구자철이 뛰는 자리는 잘할 때는 한없이 잘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경기가 안 풀릴 땐 한없이 못한 것처럼 보이는 자리"라고 설명했다.
한편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대표팀은 8일 오후 11시(현지 시각) 레바논 사이다 무니시팔 스타디움에서 2018년 러시아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3차전 레바논과의 경기를 치른다.
이 경기는 MBC와 아프리카tv를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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