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구라가 과거 강용석의 해명을 대신 한 사연이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다.
김구라는 지난해 11월 방송된 JTBC '썰전'에서 강용석의 불륜 스캔들 내용이 담긴 "찌라시'를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강용석이 "마흔 여섯 살에 스캔들의 주인공이 됐다"고 말하자 김구라는 "나한테도 전화가 많이 왔다"고 밝혔다.
이어 김구라는 "그래서 나는 '그 사람은 대통령될 사람이라 허튼 짓거리는 안 할 것'이라고 적극 해명 중"이라 말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지난 6일 강용석과 불륜스캔들에 휩싸인 유명 블로거 A씨가 '디스패치' 사진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블로거 A씨는 홍콩과 일본에서 만남을 가진 것이 사실이라며 입장을 번복했다. 이에 A씨와 만남을 가진 적 없다는 강용석의 주장이 새 국면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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