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문화공간 크게 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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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문화공간 크게 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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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시설 건립·운영에 청소년 참여 확대

문화관광부(장관 김성재)는 금년에 국고, 지방양여금, 청소년육성기금 등 총 537억원의 예산을 지원하여 청소년문화공간을 대폭 확충할 것이라고 밝혔다.

공공 청소년시설의 경우 총 402억원의 예산을 지방자치단체에 지원하여 청소년수련관 31개소, 청소년문화의집 18개소를 확충한다.

또한 기존 시설의 운영활성화를 위하여 62억원을 투입하여 시설의 개·보수 및 청소년지도사 배치 등을 지원하고, 청소년시설의 건립·운영에 청소년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협의를 위한 자문위원회의 청소년위원 수를 늘리고 시설마다 청소년운영위원회를 구성하도록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다.

이에 앞으로 주5일 수업(근무)제 실시로 증가하게 될 청소년들의 여가활동에 많은 보탬이 될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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