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스완지에 역전패, 리그만 오면 작아지는 루니와 데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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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스완지에 역전패, 리그만 오면 작아지는 루니와 데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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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스완지 역전패, 루니 데파이

▲ 맨유 스완지 역전패, 루니 데파이 (사진: 스완지 시티 홈페이지)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스완지 시티에게 역전패를 허용했다.

스완지 시티는 지난 31일 0시(이하 한국 시각) 스완지 리버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5/16 프리미어리그 4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2-1 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기성용은 후반 12분 교체 투입되며 이번 시즌 첫 경기를 소화했다.

이번 경기 결과로 맨유는 2승 1무 1패를 기록하며 리그 5위에 이름을 올렸지만 최근 리그에서의 경기력이 좋지만은 않은 상황이다.

맨유는 이번 시즌 리그 4경기에서 3골(1골 상대 자책)만을 기록하며 답답한 공격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열린 2015/16 UEFA 챔피언스리그 브뤼헤와의 플레이오프 1차전과 2차전에서 각각 2골 1도움과 해트트릭을 기록한 데파이와 루니가 리그에서는 골을 기록하지 못하고 있다.

최근 첼시로부터 페드로를 하이재킹 당한 맨유가 답답한 공격진을 어떻게 변화시킬지 많은 팬들이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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