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강후 의원(새누리당, 원주을)은 28일 원주 당협사무소에서 ‘어렵고 힘들고 답답한 일, 이강후가 상담해 드립니다’란 주제로 민원상담을 주제로 지역주민의 민원을 직접 듣고 소통하기 위한 제1차 ‘민원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50여명의 지역 주민들이 사무실을 직접 방문해 75세 어르신을 위한 틀니 지원사업 제도개선, 주차장 확보, 택시기사 처우개선, 부당해고 구제, 농로포장, 지역업체 관급 납품참여 요청, 어린이보호차량 제도개선, 주거환경 개선요구 등 생활불편과 지역현안, 그리고 정책제안에 이르는 42건의 다양한 민원을 제기했다.
이 의원은 “세상에 억울하고 부당한 대우를 받는 분들이 너무 많다는 것을 다시금 알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겸허하게 의견을 청취해서 억울한 분들의 고충이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강후 의원(원주을) ‘민원의 날’ 행사는 매월 둘째, 넷째주 금요일로, 제2차 행사는 9월 11일(금) 오후 2시 원주사무소(개운동 114-6 농협 원주남지점 4층/033-732-0411)에서 열릴 예정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