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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감천 백사장 ⓒ 김천시^^^ | ||
지난30일 감천 백사장에서 제4회 김천시배구협회장배 비치발리볼 대회 박세진 김천시새마을체육과장 김천체육회 관계자, 배구협회 동호회, 선수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천 백사장에서 배구의 활성화와 배구동호인들의 우정을 다지기 위한 비치발리볼 대회가 열렸다.
대회를 주최한 김천시 배구협회 구정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비치발리볼은 60년대 초 미국 캘리포니아 바닷가 지역에서 규칙 없이 즐기던 게임으로 시작해 85년 규칙을 만들어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제1회 비치발리볼 선수권대회를 개최함으로서 맥을 이어오고 유명해지기 시작했다고 말하고. 한국에서는 90년 부산 광안리 바닷가에서 제1회 비치발리볼 대회를 열어 국내에도 알려지기 시작해 지금까지 동호인들이 즐기고 있다면서 배구동호인 많이 생겨나 배구의 활성화와 시민 건강에 도움이 되기를 희망 했다.
박세진 새마을체육과장은 제4회 김천시배구협회장배 비치발리볼 대회를 통해 그 동안 익힌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동호인들 간의 친목을 다지는 화합의 자리가 되길 바라며 2006년 전국체전 성공개최를 위해 김천시민과 배구동호인들의 많은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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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 ||
강열한 태양에 달구어진 백사장 모래는 맨발로 경기하기에 너무 뜨거워 양말을 착용한 채 그동안 익힌 기량을 발휘하였고, 무더위와 싸우며 진지하면서도 온힘을 쏟아 경기에 열중하는 모습이 신선해 보였다.
이번 비치발리볼 대회에 참가한 동호인들은 태평양 4개팀, 무궁화 3개팀, 청우91, 대구동기84, 소리바다, 성과 진, 열정, 하나, sb2005, 미래, 교육청 팀 등 16개 팀이 승패를 가리게 되며 여자 팀은 3개 팀이 참가해 승부를 가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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