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국가대표 축구팀 '슈틸리케호'에 새로 승선한 축구선수 석현준의 발언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석현준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2009년 고등학교 2학년때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EPL)'의 명문팀 첼시에게 테스트 제의를 받았던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당시 인터뷰에서 석현준 "다 준비를 하고 영국으로 넘어갔는데 테스트를 해주겠다고 했던 감독님이 웨스트브롬위치 알비온 쪽으로 넘어가셨다"며 운을 뗐다.
이어 그는 "그래서 3주동안 크리스탈팰리스에서 훈련을 하다가 크리스탈팰리스 쪽에서 계약을 하자는 이야기가 나왔다. 하지만 당시에 나는 나이가 너무 어렸고 영국리그도 잘 몰랐던 데다가 오로지 첼시만 보고 왔었기 때문에 첼시 아니면 가기 싫었고 해서 계약을 거절하고 아약스로 넘어갔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석현준 첼시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