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결승에 진출한 김택용의 플레이가 화제다.
김택용은 지난달 26일 서울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개최된 '2015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4강 진출 뒤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길 줄 몰랐다. 연습은 잘 됐지만 게임 자체가 힘들 것 같았다. 그런데 생각대로 잘 풀려 승리할 수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어떻게 그렇게 컨트롤을 잘하느냐"는 중계진의 질문에 "그냥 손이 가는 대로 움직일 뿐이다"라고 답했다.
또한 "손이 네 개인 것 같다는 치어풀도 있었다. 두 손으로도 가능한 플레이가 맞느냐"라는 물음에는 "지금 현재로서는 나만 가능할 것 같다"고 자신감 넘치는 답변을 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김택용은 12일 서울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2015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박성균과의 4강전에서 풀세트 접전 끝에 3-2 승리를 거둬 생에 첫 스타리그 결승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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