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베테랑'이 누적 관객수 300만 명을 돌파해 화제인 가운데, 주연 배우 유아인의 19금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유아인은 지난달 25일 방송된 KBS '연예가중계'의 게릴라 데이트 코너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리포터는 유아인의 SNS 글에 대해 언급했고, 유아인은 공개된 자료 중 '유아인성생활수첩'을 보고 "내가 따로 내 성생활에 대해 적어 놓은 수첩이다"라고 폭탄 발언을 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유아인은 "유아인 성 생활 수첩이 아니라 유아 인성 생활 수첩이었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유아인은 "그런데 다들 성생활 수첩 있지 않느냐"라고 19금 발언을 해 다시 한 번 시청자들의 주목을 모았다.
한편 영화 '베테랑'은 지난 10일까지 누적 관객수 318만 1491명을 기록해 화제가 됐다.
베테랑 관객수 300만 돌파 유아인 19금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베테랑 관객수 300만 돌파 유아인 19금 발언, 유아인은 성 생활 수첩 있어도 이상하지 않아" "베테랑 관객수 300만 돌파 유아인 19금 발언, 유아인 개그도 참" "베테랑 관객수 300만 돌파 유아인 19금 발언, '베테랑'에서 유아인 진짜 미친 거 같았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