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SUHD TV, 유럽 5개국 소비자 연맹 최고의 TV로 뽑혀
삼성전자 SUHD TV, 유럽 5개국 소비자 연맹 최고의 TV로 뽑혀
  • 황태문 기자
  • 승인 2015.08.10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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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UHD TV가 유럽5개국 에서 각각 진행된 소비자 연맹지의 올해TV신제품 평가에서 모두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며, 전세계TV시장10년 연속1위 신화에 바짝 다가섰다.

▲영국의 위치(Which),▲프랑스의 끄 슈와지르(Que Chosir),▲스페인의 오씨유 콤프라 마에스트라(OCU-Compra Maestra), ▲이탈리아의 알트로콘수모(Altroconsumo),▲포르투갈의 데코 프로테스테(Deco Proteste)는SUHD TV를2015년 출시된TV중1위로 선정했다.

이번 발표는 유럽 소비자 연맹지가 내놓은 신제품TV비교 평가의 첫 결과이고, TV성수기인 하반기에TV구매의 척도가 되기 때문에 의미가 크다.

특히,영국 소비자 연맹이 발간하는 월간지‘위치(Which)’誌가 평가한 올해 출시된5개 제조사 총67개TV모델 중 삼성전자SUHD TV(모델명: UE55JS9000)가 전체1위로 선정됐으며, 6위까지 모두 삼성전자TV가 석권했다.

프랑스에서는1위부터6위까지,이탈리아에서는1위부터7위까지SUHD TV를 비롯한 삼성전자TV가 독차지했으며 스페인에서는1위SUHD TV외에 5개 모델이 상위에 올랐고 포르투갈에서도1위SUHD TV를 비롯한7개 삼성TV모델이 상위권을 차지했다.

위치誌는SUHD TV를 포함해19개의 삼성전자TV를 소비자 연맹에서 구매를 적극 추천하는‘베스트 바이(Best Buy)’로 선정했는데, 이번 평가 대상이 된5개TV제조사 중 위치가‘베스트 바이’로 선정한 기업은 삼성전자가 유일하다.

위치의 소비자 조사에 따르면 70%가‘베스트 바이’로고가 붙은 제품에 대해 ‘매장에서TV구매 시 의사 결정에 영향을 받는다’고 답할 정도로 TV구매에 있어서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삼성SUHD TV는 소비자 연맹지의 호평과 함께UHD TV시장에서 압도적인 성과를 이끌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Gfk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6월 기준, 유럽에 판매되는 전체 평판 TV 매출의 40%를 차지하고 있으며 SUHD TV를 통해 프리미엄 UHD TV 시장을 견인하고 있다.

삼성전자 성일경 상무는“유럽5개국의 공신력을 자랑하는 소비자 단체 평가 결과가 소비자들에게 구매 가이드 역할을하게 되어 TV시장 성수기인 하반기TV판매 확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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