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티뉴, 피르미누 브라질 듀오가 리버풀 살렸다 "믿고 쓰는 브라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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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티뉴, 피르미누 브라질 듀오가 리버풀 살렸다 "믿고 쓰는 브라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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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티뉴, 피르미누 브라질 듀오

▲ 쿠티뉴, 피르미누 브라질 듀오 (사진: 리버풀 홈페이지)

프리미어리그 리버풀이 쿠티뉴의 결승골로 스토크 시티를 1-0으로 제압했다.

리버풀은 10일 0시(한국 시각) 영국 스토크 브리타니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5/16 프리미어리그 1라운드 스토크 시티와의 원정 경기에서 1-0 승리를 챙겼다.

경기 초반 리버풀은 스토크 시티의 강한 압박으로 주도권을 내준 채 끌려갔다.

후반 들어 조금씩 살아나기 시작한 리버풀은 후반 33분 새로 영입한 피르미누를 투입하며 승부를 걸었다.

공격의 활기를 찾은 리버풀은 후반 40분 쿠티뉴의 중거리 슛으로 스토크 시티의 그물을 흔들었다.

EPL 데뷔전을 치른 피르미누와 에이스 쿠티뉴의 활약에 리버풀 팬들은 미소를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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