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동국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끈다.
K리그 전북 현대에서 활약 중인 이동국은 지난해 6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 "중동의 한 구단으로부터 제의받은 연봉 100억 원대의 러브콜을 거절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최강희 전북 감독과의 의리를 지키기 위해 거절했다. 지금까지도 후회하지는 않는다. 최선의 선택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동국은 9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자신의 다섯 자녀와 함께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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